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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L 한 칸만 열린 제이린드버그 카라 긴팔
카라 긴팔 한 장을 두고 M과 L, XL이 먼저 닫혔고 남은 칸은 XXL 하나죠.
색 톤은 주문 전에 링크에서 한 번 확인할 몫, 소재는 모달이 38% 섞인 혼방이거든요.
118,680원118,680원은 5만 원 기준선을 넘어서 배송비 4,000원이 붙지 않는 구간이거든요. 티 한 장 값에 배송비가 더 얹히지 않는 선.
XXL만 남은 치수 고민 ↓
모달이 38% 섞인 혼방
폴리에스터 54%에 모달 38%, 엘라스테인 8%가 섞인 조합이에요. 늘어나는 쪽과 부드러운 쪽을 한 장에 같이 넣은 배합이죠.
지금 열린 칸은 XXL
M과 L, XL에는 모두 품절 딱지가 붙었거든요. 큰 치수를 찾던 쪽에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네요.
부산에서 오고 부산으로 돌아가요
결제 뒤 평균 3일 안에 출발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빠지는 일정. 회수지도 같은 부산 사상구라 되돌릴 때 경로가 단순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라운드용 긴팔 하나 사면 그걸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지난봄 티가 서랍 맨 아래로 내려간 이유
라운드 한 번에 땀이 밴 티는 세탁을 거치며 목부터 늘어나요. 그래서 두 번 입고 서랍 맨 아래로 내려간 티가 한두 장씩 쌓이죠.
이 티에 적힌 비율은 폴리에스터 54%, 모달 38%, 엘라스테인 8% 혼방이거든요. 모달이 들어간 쪽은 피부에 닿는 결이 부드럽고, 엘라스테인 8%는 스윙으로 벌어진 품을 다시 당겨 주는 몫이네요.
카라가 달린 긴팔이라 필드 복장 규정에서 걸릴 일도 없어요. 라운드 아침에 꺼내 입고 그대로 연습장까지 가는 한 장이 되는 구성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브랜드 골프웨어는 로고값 아니냐는 말을 들어서”
로고만 보고 결제했다가 돈이 묻히는 자리
브랜드 티를 사놓고 소재가 뻣뻣해서 연습장 옷으로 밀려나면 그 돈은 그대로 묻혀요. 할인 폭보다 먼저 보게 되는 건 결국 혼방 비율 세 줄이네요.
여기 붙은 비율은 폴리에스터 54%, 모달 38%, 엘라스테인 8%. 모달 38%는 면 느낌을 내려고 넣는 비율이라, 로고만 남은 폴리 100% 티와 입는 결이 다르거든요.
제조국은 인도네시아, A/S 연락은 위즈컴퍼니 쪽 한 군데. 브랜드 티를 처음 들이는 쪽이라면 물어볼 데가 하나로 정해져 있는 편이 낫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XXL은 매번 품절이라 찾다가 포기했는데”
XXL 하나만 열려 있는 지금이 맞는 사람
큰 치수는 매번 늦게 들어가서 품절 딱지만 보고 돌아서는 일이 반복돼요. 이번엔 순서가 뒤집혀서 M과 L, XL이 먼저 닫히고 XXL만 열려 있죠.
치수는 M부터 XXL까지 네 칸인데, 실측 센티미터는 어디에도 없거든요. 그래서 평소 XXL을 입는 쪽인지 하나만 보고 정하면 되는 구조.
교환과 반품은 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을 따르고, 보증 기준은 전자상거래법이에요. 회수지가 부산 한 곳이라 치수가 어긋나도 되돌릴 길은 그대로 열려 있고, 평소 XXL을 입는 쪽이면 올 시즌 라운드복이 한 장 늘어나네요.
평소 XXL을 입는 골퍼라면
혼방 비율과 남은 치수 한 칸, 되돌릴 경로까지 세 가지는 이미 확인되는 조건이에요.
교환·반품은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을, 보증은 전자상거래법을 따르니 치수만 맞으면 결정이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