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REEN MOTION골프 의류·연습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남성 골프 바람막이 집업

비 예보에 겉옷을 못 정하던 아침

비 예보가 뜬 라운드 날 아침에 제일 오래 붙잡고 있는 게 겉옷이죠.

바람막이냐 레인 자켓이냐를 두고 트렁크를 열어 보다 그냥 나가게 되거든요.

39,800원11번가 도착 페이지에서 이 집업 한 장 기준으로 확인된 금액이에요.

비바람에 막히던 라운드 고민 ↓
남성 골프 바람막이 레인 자켓 집업 제품 사진
11번가에 올라온 남성 골프 바람막이 집업
01 · 선택

두 색 한 모델

고를 수 있는 건 블랙과 화이트 두 색이에요. 모델 표기는 NK-906 하나라 색만 정하면 끝나네요.

02 · 금액

한 장 39,800원

39,800원이 이 집업 한 장에 붙은 금액이고요. 바람막이와 레인 자켓을 따로 두 장 사는 경우와 견주면 셈이 달라져요.

03 · 되돌리기

다르면 3개월

받은 물건이 적혀 있던 것과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어요.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 조건보다 앞서니 기준이 분명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봄가을 라운드에 걸칠 겉옷 하나를 못 정하고 있어요”

소매가 젖은 채 여덟 홀을 돌던 날

골프 웨어를 검색하면 상의부터 신발까지 한꺼번에 깔려요. 그 사이에 지난 라운드는 비 예보를 보고도 아무 점퍼나 걸치고 나갔다가, 소매가 젖은 채 여덟 홀을 돌고 결국 그 점퍼는 다시 안 꺼내게 되더라고요.

이 집업은 방풍과 방수를 한 장에 걸고 나온 쪽이에요. 봄과 가을 겉옷 자리를 하나로 두면 트렁크에서 고를 일이 없어지죠.

비 예보가 떠도 출발이 늦지 않아요. 트렁크에서 한 장 꺼내 입고 그대로 1번 홀로 걸어 나가게 되네요.

두 색 금액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브랜드 바람막이랑 값을 계속 견주고 있어요”

바람막이와 레인 자켓을 따로 사 둔 사람

둘을 따로 갖추는 계산도 틀리진 않아요. 다만 두 장이 트렁크에서 굴러다니다 비 오는 날엔 또 집에 두고 나가면, 들어간 값은 둘 다 묻혀 버려요.

39,800원은 두 장 몫을 한 장으로 줄여 보는 금액이거든요. 제주와 도서산간은 추가 배송비 6,000원이 붙는 지역이니, 주소를 넣어 총액을 먼저 보는 순서.

로고로 티가 나는 옷은 아니고요. 값이 가벼운 한 장이라 트렁크에 두고 비 예보마다 꺼내 입게 되죠.

39,800원 기준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바람막이랑 레인 자켓을 따로 사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종류 가리다 봄 시즌을 넘긴 뒤

종류부터 가리려 하면 결정이 자꾸 뒤로 밀려요. 그러다 봄 시즌이 지나가고, 작년에 산 얇은 점퍼를 또 꺼내 입다 소매가 떨어진 걸 그대로 쓰게 되고요.

먼저 짚고 갈 게 하나 있죠. 소재와 치수는 숫자로 따로 나와 있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등급을 믿고 사는 물건이 아니라, 평소 상의 치수를 기준으로 색만 정해 봄가을 겉옷 자리에 두는 쓰임으로 보면 맞아요.

적혀 있던 것과 다르게 왔을 땐 수령일부터 3개월 안에, 알게 된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고요. 되돌릴 길이 법으로 앞서 있으니 색만 정하면 이번 주 라운드부터 한 장으로 끝나요.

교환 조건까지 보고 가기 ↗

겉옷 자리를 한 장으로 줄이고 싶다면

이 집업은 브랜드를 갈아 끼우는 물건이 아니에요. 바람막이와 레인 자켓으로 나뉘던 자리를 39,800원 한 장으로 합치는 쪽이죠.

적혀 있던 것과 다르면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으로 되돌릴 길이 열려 있고요. 그 길을 알고 색만 정해 두면 비 예보가 뜬 날에도 라운드를 접지 않게 돼요.

바람막이 가격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