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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나인 골프공, 선을 따로 그리지 않아도 되는 뉴 시그니처 퍼팅트랙
새 공을 꺼낼 때마다 라이너와 펜으로 선을 다시 그리기 번거롭다면, 굵은 퍼팅트랙이 인쇄된 세인트나인 뉴 시그니처를 살펴보세요. 이미 들어간 띠 모양 표시를 활용하므로 공에 기준선을 준비하는 단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공의 바탕은 흰색이고 퍼팅라인에는 색이 들어갑니다. 번호와 동물 캐릭터 표시도 있어, 다른 흰 공과 내 공을 구별할 기준을 함께 두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립니다.
1더즌 12구 30,900원2026-11-02 기준. 배송비 3,500원 별도. 배송지·주문 시점에 따라 결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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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 퍼팅트랙 인쇄
펜으로 선을 그리기 전부터 눈에 보이는 기준이 있습니다.
색상·번호·캐릭터 표시
내 공의 특징을 기억하고 대조할 수 있습니다.
3피스 12구 구성
뉴 시그니처 같은 모델을 1더즌으로 준비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공을 바꿀 때마다 선을 그리고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번거로워요.”
인쇄된 굵은 띠를 기준으로 바로 준비하세요
뉴 시그니처 퍼팅트랙은 공 표면에 굵은 띠 모양 표시와 양옆의 가는 선이 인쇄된 모델입니다. 기준선을 손으로 그려야 하는 공과 달리, 이미 있는 표시의 방향을 돌려 맞추는 방식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공을 교체할 때 펜과 라이너를 꺼내는 과정을 줄이고 싶은 사람에게 실질적인 선택 이유가 됩니다. 원하는 방향을 먼저 정한 뒤 표시를 눈으로 대조하면 됩니다. 표시가 퍼팅 성공을 대신해 주는 것은 아니므로 실제 스트로크와 거리감은 따로 연습하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일행 공도 다 흰색이라 제 공인지 다시 살펴보게 돼요.”
라인 색과 번호, 캐릭터를 내 공의 특징으로 기억하세요
이 모델은 네 가지 색의 퍼팅라인을 보여 주며, 공에는 번호와 동물 캐릭터 표시도 들어갑니다. 흰색 바탕만 비교하는 대신 내 공의 라인 색과 번호를 기억해 두면, 여러 공이 가까이 있을 때 대조할 기준이 더 분명해집니다.
라운드를 시작하기 전에 함께 치는 사람과 표시를 나누어 보고 내 공의 특징을 기억하세요. 구매 단위는 뉴 시그니처 1더즌, 총 12구입니다. 소재 구성은 ND-BR 코어·HPF 이너커버·아이오노머 아웃커버의 3피스로 안내됩니다.
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선을 직접 그리는 준비를 줄이고 눈에 띄는 표시가 있는 흰 골프공을 찾는다면 세인트나인 뉴 시그니처 퍼팅트랙을 살펴보세요. 1더즌으로 준비해 새 공을 꺼낼 때도 같은 표시 방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