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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갈 바지만 따로 없을 때
연습장 다녀오는 날은 옷을 두 번 갈아입게 되죠. 매트 앞에서 쪼그려 앉고 공 담는 동작이 생각보다 많거든요.
폴리에스테르에 스판이 섞인 조거형이고, 치수는 M과 XL 두 가지예요. 블랙 단색 팬츠 단품 한 벌.
34,500원팬츠 단품 한 벌 값이고, 배송비는 무료배송이라 더 붙지 않아요.
연습장용 하의 한 벌이 따로 없을 때 ↓
폴리에스테르에 스판 섞인 짜임
면 트레이닝복처럼 무릎 접힌 자리가 늘어진 채 남지 않는 짜임이고요. 스윙을 반복하는 구간에서 당김이 덜한 쪽이죠.
M과 XL 두 칸
중간 치수가 없는 구성이라 평소 치수가 애매하면 위 칸으로 올려 잡는 편이 낫습니다. 허리는 밴딩이라 올려 잡아도 남는 여유를 받아주더라고요.
블랙 팬츠 단품
상하 세트가 아니라 바지만 한 벌 와요. 이미 있는 상의를 그대로 쓰려는 사람에게 맞는 구성.
이런 고민이 있다면
“연습장 갈 때 입을 바지가 마땅치 않아요”
라운드용만 아끼다 연습장엔 청바지로 가게 될 때
지난 시즌에 산 골프 바지를 라운드용으로만 아끼다 보면 서랍 아래 칸에 그대로 남게 되네요. 연습장은 매트 앞에서 쪼그려 앉고 공을 담는 동작이 반복되는 자리거든요.
그래서 연습장용 하의는 라운드용과 따로 두는 쪽이 오래 가요. 여기 쓰인 짜임은 폴리에스테르에 스판을 섞은 혼방이에요.
색은 블랙 하나뿐이라 고르는 재미는 없죠. 대신 연습장 흙이 묻어도 티가 덜 나서 다음 날 그대로 또 입게 되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넉넉한 치수로 골라도 허벅지에서 걸리던데요”
허리는 맞는데 허벅지에서 걸려 한 번 입고 접어둔 바지
허리는 맞는데 허벅지만 끼어서 한 번 입고 접어둔 바지, 돈이 그대로 묻히는 쪽이 더 아깝죠. 그러고는 연습장에 또 면 트레이닝복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치수 칸은 M과 XL 둘뿐이에요. 중간이 없다는 건, 애매할 때 XL로 올려 잡고 밴딩 허리에 여유를 맡기면 된다는 뜻입니다.
두 칸 구성이라 몸에 붙는 핏을 노리긴 어렵네요. 배기 실루엣이라 허벅지 쪽은 애초에 여유를 두고 떨어지니 걸리는 자리가 줄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골프복 종류가 많아서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면 트레이닝복으로 버티다 밑단이 늘어진 뒤에 알게 되는 차이
면 소재로 연습장을 두어 달 다니면 무릎과 밑단이 먼저 늘어져요. 한 달에 네 번만 가도 세탁이 반복되니 모양이 먼저 가거든요.
그래서 연습복은 짜임을 먼저 보게 되죠. 이 바지는 폴리에스테르에 스판 혼방이고, KC 안전확인을 받은 제품이에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반품과 교환은 판매자와 협의된 경우에 가능하고, 접수는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로 하면 돼요. 품질보증은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을 따르고 A/S 받을 번호도 따로 있으니, 치수를 올려 잡아보는 선택도 편하게 할 수 있네요.
연습장 전용 한 벌로 돌려 입기
연습 가는 날 꺼내 입을 블랙 바지가 한 벌 있으면 라운드용 옷은 라운드용으로 남아요. 옷장에서 아끼다 지나가는 옷이 하나 줄어드는 셈이죠.
무료배송이고, 반품·교환 접수는 마이페이지나 고객만족센터 쪽으로 열려 있어요. 품질보증 기준도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을 따르니 치수 고민은 받아보고 해도 되네요.